베고니아부터..
상추같은 위비
무늬가 사라짐
자니타쥬엘
바글바글해짐..
그래도 무늬보면 너무 예뻐서 그저 구경하게됨
던밀러
소요카제였나 그랬던듯
목베고가 잘 살아서 좋은 거 같아......
바빠서 물 줄 시간도 없는데 물 말려도 잘 살고..
아래는 칼라디움
스플래시오브와인.....
맞.. 지?
미스퍼펫
싱그러워 예쁨
칸디덤
잎은 작은데 잎장 수는 많다
스트로베리스타
여리여리해서 귀여움
작년 말부터 너무너무 바빠서 식물에 좀 소홀한 상황ㅠ
물 말려 죽인 식물도 좀 있지만 아직 살아있는 애들이 고마움
바질도 키워서 바질페스토로 파스타 해먹음
바질은 다 죽어갈때쯤 발견해서 물 줘도 다시 쌩쌩해져서 진짜 감사함 ㅋㅋ...
그럼 이만
아 얘넬 안올렸다
분갈이 안해줘서 성장 멈춘 로즈마리랑
처음으로 반반잎 나온 화위
진짜 그럼 이만
다들 너무 싱그럽다 ㅎㅎㅎ 잎 탄 데 하나 없이 쨍쨍하게 잘 키우네!!! 햇빛 얼마나 주면서 키우는겨? - dc App
식물마다 다른데 웬만하면 다 그냥 창가행이야ㅋㅋ 저중에서 식물등 하루종일 받고 있는건 스트로베리스타뿐
집안에서 기른 로즈마리중에 제일 건강해보인다!! 여기까지 향이 나네 ㅎㅎ
향 장난아냐 ㅋㅋㅋ 작년 9월쯤 씨앗부터 키운 식물이라 더 뿌듯하기도 해 ㅎㅎ
스플레쉬맞아맞아 ㅋㅋ 이뿌다 다들!!
맞구나ㅋㅋㅋ 빨간점이 생기는 애였군... 다들 관심 잘 못줘도 잘 자라줘서 넘 다행이야 ㅋㅋ
4, 6 무늬 예쁘다.. 던밀러랑 로즈마리 수형도 이쁨:)
고마워 내새끼 칭찬들..
우리 집 던밀러도 저렇게 자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