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얼마 안하는 화분하나 사드리지못한게 너무 후회가됩니다

요즘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너무 사무쳐

저도 어머니따라 화분하나 키워보고싶은데

뭐 아는게 없어서요..

직업 특성상 일주일에 집을 3번이상 비우는데

매일 물을 줘야하는 그런건 못키울거같습니다

혹시 추천해줄만한 그런 품종? 식물이름? 

그런것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