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리스가 삼지창 모양이길래
최종 목표인 외목대를 위해 눈물을 머금고 한쪽을 잘랐어

75e98977b1856d8523ec8590379c706af28ce97d3a88d6457efd202ce03dc30f6e928a125a554de051cb08a9f42e374e6a30f12b26


그래서 Y자 수형이 되었지.. 쟤도 언젠간…

암튼 자른 가지는 일단 다른화분에 꽂고 잎도 반씩 쳤음

7eee8971c7816fff239d8193449c706405895e6a90664d7dac7654710df106811d324eb461628465317eb685f12db06795ec562c69



여기서 질문,
1. 물꽂이가 나을까? 흙에 계속 둘까?
2. 잘린 가지 왼쪽에 꽃대가 달려있는데 잘라주는게 맞을까?
뿌리도 없는데 꽃 필 여력이 없으면 전체가 죽을까봐.. 

병원도 다니고 입원도 했던 꼭 살려보고싶은 친구라서…
식갤에 피어리스는 인기가 없는지 글이 별로 없엉…
식집사님들 도와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