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리스가 삼지창 모양이길래
최종 목표인 외목대를 위해 눈물을 머금고 한쪽을 잘랐어
그래서 Y자 수형이 되었지.. 쟤도 언젠간…
암튼 자른 가지는 일단 다른화분에 꽂고 잎도 반씩 쳤음
여기서 질문,
1. 물꽂이가 나을까? 흙에 계속 둘까?
2. 잘린 가지 왼쪽에 꽃대가 달려있는데 잘라주는게 맞을까?
뿌리도 없는데 꽃 필 여력이 없으면 전체가 죽을까봐..
병원도 다니고 입원도 했던 꼭 살려보고싶은 친구라서…
식갤에 피어리스는 인기가 없는지 글이 별로 없엉…
식집사님들 도와주세용 ??
키워본적은 없지만 ..삽목 되게 안되게 생겼는데..삽목시 줄기는 10센치 안쪽일수록 성공률이 올라가서 잘려나간 가지 사진상 보이는 5시.8시 방향 두개로 자르고 1시방향 얘까지 흙에서 뽑아서..TOP커피 병 같은 빛 안들어가는 병에 물꽂이 해.당근 꽃대 잘라야 하고..물에 들어가는 부분의 잎은 다 잘라야 해..잎은 윗부분에 서너장만 남기는데 원칙이야 .온도 일정하게 유지되는 반그늘...대신 너무 통풍 안되는 자리 말고..그런 곳에 두고 물 줄어들면 더 부어주면서 3주 지켜보자 - dc App
오 고마워~ 한번 해볼게~
Y자 애들 각각 쳐서 외대 가지로 만들고 소독칼로 비스듬히 자른 후 밑에 잎들을 다 떼어주고 심어 물꽂이냐 흙삽목이냐는 취사선택이라 뭐가 베스트다라고 말할 순 없어
나머지 Y는 올해 꽃보고 치려고~ 수호자님 고마워~
물꽃이 2주정도(해 잘드는곳)하고 흙에 꼽아주면 성공 확률이 더 높더라고요.. 해는 무조건 잘 드는 곳에 놓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