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우리 강아지 두마리랑 같이 다니는 산책길이당암만 봐도 꽃잎 모양이 미친놈 약빤거 마냥 생기고.거기다 도토리 모양의 씨방이 아니라 동그란 모양의 씨방꽃양귀비를 키워봐서 꽃양귀비 잎사귀는 저게 아닌데.쌈채모양의 잎사귀가 의심스러워서 신고했다.가시가 있고 없고로 판별하는데 가시가 있고 없고는 상관이 거의 없고.가운데 꽃잎색깔과 잎모양을 잘 봐라..경찰아조시 와서 누가 심었는지 조사하고 있다..최소 5개 이상은 심겨져 있더라고
씨 ㅈㄴ뿌려서 하나만잇어도 담해에많이 올라옴 5개정도면 고의로 심은건 아닐듯 - dc App
고의가 아니면 여러군데서 나와있어야하는데 저건 귀퉁이에 모아심어놨더라고
시골임.?.? - dc App
아니 여기광역시야 ㅋㅋ
뭐 근데 양귀비로 약하는 사람은 별로없을듯 - dc App
저 씨방에 흠집내서 액모아서 굳혀 태우면 그게 아편이라고 하더라고
이쁘긴하네.고혹적
그지
주택가에.. 이쁘긴 하다.. 옆에 어린 순들도 올라오구 잇네..;;
신고하고 겁나서 오도가도 못하다가 방금 집에왔어
ㅋㅋ 잘햇어~ 나두 봣으면 햇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