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기 선산에 산삼 나올 확율이 매우 희박하다는걸 알았으면 한다!
거기에, 누가 인삼 씨았 뿌리지 않는한 나오기 힘들다는것
거기에, 애초에 삼이란게 생육 환경이, 그늘과 습도가 맞춰져야되~
그런데, 선산이라는건 대부분 양지 바른데 바짝 마른 드넓은 산봉 우리에 많이 하는데
소나무 숲 울창하고 계곡 흐르는데 누가 선산 해놓냐!!
그리고, 선산이란게 딱!! 자기 조상 묘자리 이외에는 대부분 팔아버려~ (흔히들 친인척이 사고내서 팔림 당함)
그런데, 산을 통채로 가지고 있다고 하면 국내 100손가락 안에드는 부자란 소리다.
거기에, 이미 우리나라는 6.25 라는 대 재앙 앞에 민둥산이 되어서 다 밀려 버리고,
보리 고개라고 산에 있는 나물들 다 캐먹던 시절이 있어서 더 이상 사유지에 자연산 산삼은 없어~
그냥 다들 누군가 씨 뿌린 장뇌삼이야...
참! 산삼 좋다, 홍삼 좋다, 인삼 좋다~~ 하는데~ 그 정도 영양분과 사포닌을 섭취하고 싶으면, 그냥 마트에가서 무우! 3~4개 사먹으면 인삼 1개의 사포닌 섭취 가능하다. 그냥 총각 김치를 담궈 먹어라. 그게 보약이다
단순히 질문하러 온 사람들이니까. 그들에게 여긴 지식인 취급이야
술먹고 글씀?
마춤뻡며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