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올해 2월에 사무실 이사를 했고, 스투키 둘을 선물 받았습니다.
저는 평생 뭔가 키워본 적이 없어서 이 친구들에 대해 문외한입니다.
얘들이 건강하게 잘 살고 있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뭔가 점 비슷한 것들이 조금씩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매달 3일에 흙이 젖지만 화분 아래로 물방울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미지근한 수돗물을 주고 있습니다.
사무실 구조상 햇빛이 하루 종일 들어오진 않지만, 오전 10시 ~ 12시 정도에 쨍하게 들어옵니다.
직사광선은 좋지 않을 것 같아서 직접 태양빛에 닿지 않도록 해놨습니다.
이대로 키우면 건강하게 잘 살까요? 혹시 건강을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면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사진입니다.
아직까진 별 문제 없는 것 같은데 직사광선에 닿는 게 낫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해 들어오는 시간엔 위치를 바꿔주겠습니다.
저상태로는 안자라고 무르게만 안하면 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선생님 혹시 무르게 안한다는게 물을 적게 주라는 의미일까요?
한번 줄 때 화분 밑으로 물 나오게 주되 횟수를 줄여서 주시면 됩니다.
스투키 키워본적 없는데 엄청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중인데요? 두개다
답변 감사합니다. 잘 자란다니 다행이네요. 이것도 생명이고 인연이니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선물용 스투키는 저기서 자라는게 아니라 새끼쳐요
답변 감사합니다. 선생님, 조금 찾아보니 새끼치면 뽑으라는 글이 많은데 미안해서요, 꽃집에 가서 다른 화분으로 나눠달라하면 새끼도 살까요?
7월8월에 물주지말고요 무르기쉬운 시즌 ㅇㅇ 해에 닿게 옮겨주고요 고광량요구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