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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십사 10개월차에 접어드는 식린이...
날도 덥고 예전만큼 관리가 힘들어...
덩치도 커지고 개체가 늘어나서 더 그런가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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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중 오랜만에 본 작년 8월즈음 식집사 초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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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땐 참 깔끔하고 좋았는데 지금은 정글 같아 ㅋㅋ
거실존은 몇개만 남겨두고 싶은 맘이 커지는중

혹 부산 갤러중에 필로덴드론 같은 흔둥이들
삽수나 유묘 필요하면 댓남거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