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상병 때 시간이 너무 안 가서 행보관님한테 허락 받고 키우기 시작한 용신목을 시작으로 선인장을 너무 좋아하게 됐어
데려온 아이는 과습으로 죽었었지만 위에만 자르고 태초부터 다시 키울 계획..
그리고 최근에 데려온 세 친구.. 용신목, 대봉룡, 그리고 한 친구는 잘 모르겠어 솔직히.. 가격도 싸고 이뻐서 데려왔는데 아는 식갤분들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래부터는 처음으로 양재꽃시장? 다녀왔는데 원래는 빅쥐란 보러갔다가 너무 이쁜 선인장들이 많아서 진짜 몇 시간을 둘러봤던 거 같아 덕분에 주차요금 많이 나옴..
화이트고스트.. 얘도 언젠가 꼭 데려올 친구
용신목.. 통통하고 큰 용신목도 많더라
밍크 친구들도 많고
나 한정 천국 그 자체
철화도 이쁘고
양팔 용신목
무륜주도 엄청 크고
작은 친구들부터 큰 친구들까지
금황환도 옹기종기 모여있는데 너무 귀엽고
원숭이꼬리선인장 접목 시킨 친구도 있고
얜 뭐야 ㅋㅋ
천국 그 자체
선인장 전문으로 파는 곳이였음
이런 용신목은 처음 보는 것 같아
보라 용신목..?
내가 양재꽃시장을 처음 가봐서 확실하지는 않지만 선인장 많이 있는 곳이 3~4 군데 있던 것 같아
다음에 가서 점 찍어둔 친구 데려와야겠다
얘넨 참 늠름하네 ㅎㅎㅎ 모여있으니 더 그렇게 보여
맞아 관엽보다 난거같어 오래키워보니 요즘 개각충 예방한다고 약 희석해서 관수하는 중인데 힘들다 ㅠㅠ 화이트고스트 양재에서 중품 5만에 데려왔는데 잘커
5번 웅장하다 어서 데리고와. 난 다육단이지만 선인장 은 잘 안들이는데, 5번은 ㄹㅇ 멋지네
14번 밤에 보면 지릴듯ㅋㅋㅋㅋ
선인장 좋아하면 비화옥금이나 신천지금 같은 얘들 추천할게 난 요즘 목단 선인장 관심있어서 고질라 목단 같은거 보고 있는데 그런것도 관심있으면 키워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