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처음엔 로즈마리 키우는게 희망이라서 식물 키우게 됨.
그러나 몇몇 로즈마리는 초록별로 보내고 씨도 발아 해보고 그러다 깨닳음.
아 허브들은 우리집안에서 키우기는 적합하지 않구나
그랬어 씨앗으로 키우거나 허브 키우기 안할려고 마음 먹었으나 다시 봄이 오고
다이소에서 전에 로즈마리, 바질과 같이 싼 라벤더 씨앗이 올해 8월까지가 발아 가능기간이라서
그냥 버리기 아까웠어 30립만 발아시켜 보기로 함.
이게 5월 6일 처음 파종함. 솜발아가 제일 발아율이 높은거 같았어 이렇게 발아 시작함.
일주일 지나고 처음으로 뿌리 나옴
다른 씨앗 확대샷
그러고 하루하루 하나씩 싹이 나옴. 전에 발아한다고 사놓은 모종판에 옮겨 심음.
애들은 한달이 다됐는데 발아하지 않음
10개가 발아성공했어 이식함.
집이 동향이고 햇빛이 오전 10~12시사이에만 들어왔어 배란다에 그시간대만 햇빛 보여주고 식물등으로 키우는 중인데 애들이 웃자라고 있는게 보임
역시 허브종류는 햇빛부족이 제일 문제임.
이렇게 한달 씨앗 발아기 끝~
예쁘다ㅎㅎ
깨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