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질 구려서 미안 폰카가 촛점을 못잡네
키작은애는 괜찮은데 키큰애가 새순 끝이 다 벌어지고 힘아리가 없는데 약간 찐득한 느낌도 들어 응애인가? 남향이라 빛 부족으로 허덕이긴함 물은 겉흙마른다 싶으면 주고있어
같은 자리에서 똑같이 물주고 키웠는데 하나만 비실대니 어리둥절하다
키작은애는 괜찮은데 키큰애가 새순 끝이 다 벌어지고 힘아리가 없는데 약간 찐득한 느낌도 들어 응애인가? 남향이라 빛 부족으로 허덕이긴함 물은 겉흙마른다 싶으면 주고있어
같은 자리에서 똑같이 물주고 키웠는데 하나만 비실대니 어리둥절하다
잎끝이 까실하지 않아??
ㅇㅇ 까실하진 않고 전체적으로 말랑하고 힘이 없어
물주고 나서 물잘먹는 건강한 율마는 까칠한 느낌이 들고요 반대로 말랑거리고 부드럽고 힘없으면 과습 확률 무진장 높습니다 (살짝오그라들면서 계속 부들거리는대 과습전조증상) 물부족하고 물없을때도 물달라고 부드러워지지만 건강한 율마는 그때 물주면 바로 빳빳하게 까칠해지지만 과습상태인 율마는 과습이라 뿌리서 물을 제대로 못먹고 계속 입줄기 부들부들하다가 초록별로 떠납니다
거기다 잎줄기 밑쪽에서 부터나 전체적으로 검거나(거뭇한 다크그레이나 브라운톤색) 칙칙한 갈색이 퍼지기 시작하면 과습 백퍼 (밝은갈색은 물부족이나 타거나 등인대 검은색 계열 갈색은 과습)
과습이라니.. 요즘 더워서 물안말린다고 열심이었는데 떠날준비를 하고 있었구나 율마는 정말 가차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