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이뻐야지 화분이 이뻐서 뭐하냐
사실 화분도 그다지.. 그 역할만 충실히 하면 될 뿐. 용기에 담겨진 식물(초록이들)만 아프지 않고 싱그럽게 생기를 내고 잇음 그 자체로 이쁨이 발산되는 듯.. 이파리나 꽃의 발색도 식물이 건강해야만 예쁜 색으로 물들여지고 우리들 눈에도 아름답게 비쳐지니 . 빈티지한 양철통이든 시멘트 용기든 깨진 옹기이든 거기에 서식하는 아이만 건강한 생명력을 뿜어내면
그 자체로 이쁘고 매력적인.. 사람도 그렇듯... ㅎ
식물이 이뻐야지 화분이 이뻐서 뭐하냐
사실 화분도 그다지.. 그 역할만 충실히 하면 될 뿐. 용기에 담겨진 식물(초록이들)만 아프지 않고 싱그럽게 생기를 내고 잇음 그 자체로 이쁨이 발산되는 듯.. 이파리나 꽃의 발색도 식물이 건강해야만 예쁜 색으로 물들여지고 우리들 눈에도 아름답게 비쳐지니 . 빈티지한 양철통이든 시멘트 용기든 깨진 옹기이든 거기에 서식하는 아이만 건강한 생명력을 뿜어내면
그 자체로 이쁘고 매력적인.. 사람도 그렇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