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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스코레아 디스컬러 오늘 갤에 많이 보이네 
공중부양 하트 빵떡이들 참 예쁘지 



근데 이 ㅅㄱ도 결국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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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모든 것을 휘어잡고 오르는..
이미 호야 러너를 타고 사다리로 이동해서 이젠….
옮길수 없어져 버렸어 ㅋㅋ…ㅋ

어차피 제자리에서 꼭길휘물통으로 주긴 하지만 
분갈이할때가 되면 단발컷 외엔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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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게도 잘 꼬아감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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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잎은 넝쿨이 잘 지지 되었다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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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빵떡잎으로 진화함 


물만 잘 챙겨주면 하엽도 잘 안지고 순둥인거 같아 
근데 이제 너무 빨리 잘 자라서 덩굴을 어케든 미리 갈곳을 정해줘야하는..


오리발 시계초가 난초머리채 하도 휘어잡아대서 분리시키느라 고생했는데 이젠 이놈이 또




아참 그 오리발 집착초가 따라다녔던 난초 하우에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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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4개월만에 신아에서 꽃대를 물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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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하루하루 기대하며 분무 싸대기 챙겨주는 중 

꽃피면 또 델꼬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