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시기 전에 키우시던건데 원래는 풍성하고 꽃도
엄청 잘, 많이 폈었거든?
근데 돌아가시고 난 후에 우리 엄마가 키우게 됐는데
얘가 자꾸 시들시들 해지고 꽃 피는 수도 줄어들었어
다행히 아직 죽지는 않았고 그럭저럭 살고 있는데
외할머니가 키우던것만큼 잘 크진 않네....
약간 좀 사랑초에게 미안해지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