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키우기 시작하면서 생긴 버릇이 있음

뭔가 보이면 무조건 손이먼저 나가서 잡아버리게 되는....

오늘도 뭔가 좀 날라다니길래 손이 먼저 나가서 잡아 버렸단 말이지.

개체수 조절에 성공했다고 믿었던 진딧물이 다시 창궐하고 있고

뿌파 한두마리도 있던 상태였거든

근데 잡고보니 생김새가 희안해서 검색해보니 꽃등에랑 비슷한듯 아닌듯 정체를 몰라서 말야

익충을 잡은건지 해충을 잡은건지...

혹시 이 벌레의 이름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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