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채로 키우다가 민달팽이 나와서 식겁하고
흙 화분 싹 사서 분갈이함(인생 첫 분갈이...)
밑에 난석깔고 상토 반 적옥토 반
뿌리가 포트밖으로 삐져나와있었는데
꺼내보니까 빙글빙글 많이도 감겨있더라
달팽이랑 벌레 무서워서 흙 조물조물 다 털고
싱크대에서 물로 싹싹 헹궈주고
뿌리가 너무 길어서 화분에 잘 안들어가길래
부엌 가위로 싹둑 잘라버림ㅎㅎ
분갈이 할때 하지 말라는거 다했는데
과연 잘 살아남을지 모르겠다ㄷㄷㄷ
기도하는중ㅜㅜ
흙 화분 싹 사서 분갈이함(인생 첫 분갈이...)
밑에 난석깔고 상토 반 적옥토 반
뿌리가 포트밖으로 삐져나와있었는데
꺼내보니까 빙글빙글 많이도 감겨있더라
달팽이랑 벌레 무서워서 흙 조물조물 다 털고
싱크대에서 물로 싹싹 헹궈주고
뿌리가 너무 길어서 화분에 잘 안들어가길래
부엌 가위로 싹둑 잘라버림ㅎㅎ
분갈이 할때 하지 말라는거 다했는데
과연 잘 살아남을지 모르겠다ㄷㄷㄷ
기도하는중ㅜㅜ
이쁘고 정성스레 해줬으니 잘 커주것지.... 폭풍성장 가즈아~~
따뜻해... 폭풍성장 가즈아!.!
노란 꽃이 귀여운 친구죠. 괜찮을거예요 :)
얘 전에 꽃박람회가서 단단한가 만져봤는데 보들보들하더라.. 그 감촉 잊혀지지않아..
일할때 강아지 쓰다듬듯이 쓰다듬고있음! 근데 민달팽이가 나왔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