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왼쪽이 모주가 아니고 셋다 작년 2월에 삽목한거임. 올해 2월이 아니라 작년 2월.
한 20개 삽목해서 다 죽고 저렇게 3개 남았음.
왼쪽꺼는 한 8개월 얼음이었나 그러다가 폭풍성장하면서 목대도 굶어지고 저렇게 잘 자랐는데 작은거 2개는 1년 3개월이 넘게 지났는데 아직도 얼음이다. 가운데꺼는 그나마 최근에 잎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는데 오른쪽거는 진짜 지금까지 그대로임. 죽지도 않고 저렇게 가만히만 있는것도 신기하다.
원래 이렇게 오래걸리는게 맞는거임?
보통인내심으로는 율마삽목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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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냥 큰거 사야겠다...난 못기다려...내가 먼저가... 대단하다 고생하네 - dc App
응 그냥 큰거사. 율마 저렴하잖아. 삽목은 안하는게 나은듯.. - dc App
초록색 가지는 잘 되던데 목질화된 가지는 좀 오래 걸리지 싶네요
실험하는거 좋아해서 초록색이랑 목질화된거랑 비교해보고 싶다가도 1년넘게 기다린거 생각하면 다시 못할거같아. - dc App
난 물꽂이 5개월하고 뿌리 받아서 지난달 중순에 심음. 다시는 삽목 안 할 생각. 근데 2,3번째는 분이 너무 크지 않아? 난 쟤네 둘 합친 것 보다 큰 애 8센티 슬릿분에 심었는데 - dc App
아 물꽂이로 5개월만에 뿌리났어? 내가 물을 너무 자주 안줘서 뿌리가 늦게 난건가.. 2, 3번째 애들은 최근에 뿌리 난거 확인하고 나눠서 심어줬어. 원래 내가 화분을 좀 크게 쓰는 경향이.. 과습으로 그렇게 보내고도 버릇 못고친다. - dc App
응 오오오오래 걸린대 나도 작년에 삽목해서 4개월 만에 뿌리 봤는데 크질 않아.. 얼음 했다가 폭풍성장하는데 그때가 봄이면 버프 제대로라더라
뿌리가 나고도 안크는게 나만 그러는게 아니구나. 그래도 왼쪽꺼는 진짜 자라기 시작하니까 무섭게 자라더라. 나머지 두놈도 곧 그렇게 되지 않을까 하면서 기다리는데 슬슬 지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