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055
식물등에 거의 닿을 만큼 붙어도 물이 안듬
식물등의 문젠가 싶다
칭흥이와 파라독스는 거의 비주얼이 망나니가 되고있다
예쁜 벽에 단독으로 행잉하면 겁나게 이쁜 앤데
여기서는 망나니 취급 미안함
뉴기니아 고스트 이제 좀 소복해짐
이쁨
곱다
아 이뻐
기존 러너 휑하더니 오 드디어 잎으로 채우네
는 응 꽃대부터
마틸드는 특히 꽃대 만드는걸 좋아하는듯
못슁기게 자라고 있지만 튼튼한 첼시
곁순 하나도 안내고 오롯이 1자로 자람
자꾸 하트가 아니고 옹동이 모양으로 자라는데 이유를 모르겠음
탕가무스 꽃 피는겨 안피는겨
아체 신엽 넘나 이쁘고
꽃대인가 설렜는데 새순이었음
잎이 몇개가 동시에 나오는지 모르겠는 셰퍼디
레베카 3차 단체 개화 시작
나 얘 물주는거 너무 번거로워...꽃에 물 안닿게 줄수가 없어서 걍 싸대기 날렸더니 후두둑 떨구더라
출근해야지
ㅅㅂ
휴일출근 줄까
아부지... ㅠㅠㅠㅠ - dc App
첼시 파프리카 같다 ㅋㅋ 식물등 코앞에 붙여줘도 물 안드는 울집 운둘2호기 같군… 개체차인지 식물등 차인지 모르겠음
뉴기니아 고스트 미모 미쳤구만!! 물시중 어떻게 들길래 다들 꽃대가 한가득이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