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반년전
달라진게 없음
작년 초여름에 들여서 초겨울까지 미친듯이 잎 뽑는게 넘 예뻐서 정이 많이 갔었는데
이제 재미없음
버킨 얘네 추우면 고스트 내다가 봄돼서 따듯해지면 다시 초록잎 잘 뽑는거 아니었어?
내 꿀잼 버킨 돌려줘
작년가을
키우는맛 절정이던 시절이야 이쁘지
유묘 데려와서 몇달만에 이렇게 되고 좋았음
한련화
꽃 뽑는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다 싶긴 했는데
역시 덩치가 잘 안 커지네 ㅋㅋ
더 풍성하게 키우고 싶었는데 암튼 예뻐!
내 한련화는 언제 저렇게 되려나.... 파종이 늦긴 했는데 그래도 일주일에 손톱만한 이파리 한장씩은 너무 느려 ㅠ.ㅠ
그냥 물 잘주고 햇빛에 최대한 구우면 돼 ㅋㅋ 금방 나올거야~~ 근데 이제 7월쯤 폭염 시즌 되면 시원한데로 옮겨야해 베란다에선 쪄죽음
응응 더우면 죽는다 그래서 소심하게 2알 심었는데 하나 난 거야... 쪄죽지 않게 잘 키워봐야지 뭐. 실패해도 성공해도 가을 파종 다시 해보려고!
항상 버킨 볼때마다 예쁘다 생각했는데 얘네 추우면 고스트 내? 온도와 잎색깔이 관련있단 건 또 첨 알았네
한여름엔 초록잎 선선해진 가을엔 예쁜무늬잎 추운 겨울엔 고스트 낼 거라고 들었는데 내 버킨도 똑같이 그랬어! 문제는 이제 다시 따뜻해졌는데 회복이 안되고이씀.. 이건 나도 모르겠당
잠이 많은 녀석인가봄... 더워지고 있으니까 곧 초록잎 퐁퐁 내겠지. 자라나라 머리머리!!!
와 둘 다 넘 예쁘다 ! 한련화 지금 심으면 짜죽는다해서 못심거있는데 심고싶어 드릉드릉이야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