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랑코에 (카랑코에 맞죠? 살때 이름 물어보는걸 깜박해서 이미지로 찾았어요) 잎 끝이 누래지는데 이게 물을 자주 줘서 일까요? 아니면 햇빛이 부족한걸까요? 물은 겉흙이 마르는거 보면서 2주 정도에 한번 주고 있고 햇빛은 하루 두세시간정도 보는것 같아요
포트에 담긴거 같은데 화분밖으로 나온 뿌리가 있나 한번 봐주세요
아 보니까 실처럼 나온게 뿌리인가봐요. 분갈이를 해줘야 하는군요?
나중에 꽃 피면 확인해보세요. 홑잎꽃이면 카랑코에 겹잎꽃이면 칼란디바로 불립니다.
아 그렇군요 봄에 꽃이 핀다던데 그때까지 안죽이고 키워볼게요
제가 알기로는 카랑코에는 단일식물이라 볕 보는 시간이 짧아져야 꽃을 피워요. 카랑코에 단일처리 검색해보세요.
와 단일처리를 하면 계속해서 꽃을 볼수 있나봐요 여름 지나서 가을쯤 도전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예~~전에 엄마가 키우면서 하신 말씀을 복기해보면, 아랫잎 햇볕 다 가리는 큰 잎은 통기도 시켜줄 겸 떼주라고 했는데, 사실 전 안키워봐서 모릅니다.
안그래도 솎아줘야하나 생각은 했어요 경과를 보면서 해봐야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