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테라리움 꾸몄을때
아직까지 식물들이 자리를 못잡아서 걍 널부려져 있음. 픽타도 쪼끄만하고 초록초록함
지금: 브로멜리아드가 추가되고
애기모람을 옮겨심었고
운시나타가 빠르게 자리를 잡고 있고
셀레늄과 마크그라비아가 미친듯이 신엽을 뽑고
심지어 이름 모르는 보석란도 신엽을 뽑고(레드베인 같은데 레드베인보다 더 전체적으로 뻘검. 도대체 뭐지?)
픽타 이 미친놈은 아예 물 순환 배출구와 유리에 습기찬 부분까지 뿌리를 뻗어버림. 개구리가 올라가도 가지가 꺾이질 않음.
오 개구리 집이야? 멋지다!!!
좀 더 심어도 될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