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클로버와 크림슨 클로버를 키우고 있는데요
분갈이는 한번 했습니다
중간 크기의 사이즈가 같은 화분 2개에 같은 흙으로 각각 키우고 있는데요
세잎클로버가 된 상태이고 둘다 잘자라고 있어요
잎 한가닥씩 말라죽어있는 것 빼고는요
그래서 2주에 한번씩은 다이소에서 파는 영양제를 물에 타서 주고 있어요
물 주는 주기는 일주일에 한번씩 화분 밑바닥에서 물이 떨어질 정도로 주고 있어요
그런데 크림슨 클로버쪽 흙은 2~3일이면 윗 표면이 마른 상태가 되는데요
화이트 클로버는 윗 표면이 젖어있는 듯한 색으로
크림슨의 흙이 갈색을 띤다면 화이트의 흙은 젖은 흙색인 짙은 갈색으로 되어 있는데요
확실히 만져보면 촉촉한 느낌이 들고요
클로버 크기가 크림슨이 훨씬 크기도 하고 그래서 같은 날 물을 줘도 빨아드리는 속도에서 차이가 있겠거니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 다음 물을 주는 날에도 젖어있는듯한 흙색이라서요
이정도면 화이트 클로버는 물을 반으로 줄여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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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양이 아니라 물 주는 주기를 바꿔야 할것 같은데요 물 마르는 속도가 다른데 같은날 줄 필요는 없으니깐(사람중심x 식물중심ㅇ) 화이트는 며칠 더 있다가 흙 파보고 2센치 아래도 갈색으로 마르면 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