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를까말까 하고있는데..
식친들이랑 얘기해보면 그냥 잘라서 버리는 경우도 많더라구...
근데 또 키우고 싶은 사람이 근처에 살고있을수도 있지않나 싶곸ㅋㅋㅋㅋㅋㅋ
숙대정문 근처에 살고있는데....
무싱이나 아큐미나타 없는 사람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