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에서 그러 했고


관엽 식물에 그러 했고


각종 꽃들에 대해 그러 했고


아직 다른건 배움이 덜하기에 넘어가는데


비료를 보는데 비료 또한


1000m2  에 1포대 알비료, 잘하면 2포대, 많이 쓰면 3포대


그런데, 이걸 화분으로 비율을 낮추면 평시 작은 화분에 1g씩만 줘도 많이 주는게 되어 버린다.


그런데, 그걸 손으로 쥐어서 몇 100g 씩 주면서 왜 안크냐고 하는 인간이 물 주면서 영양분을 떠내려 보내며

강에 녹조 끼는걸 뭐라한다.


거기에, 그 몇 g에 물타서 포장 이쁘게 해서 몇 100배의 마진을 붙여 먹는 회사들이 있다.


또 인간들은 그걸 좋다고 사서 화분 하나에 몇개씩 꼽아 놓는 짓을 하고 있으니...




아... 원래 인간이란 이런거야

알면 알아 갈 수록 인간들의 욕망들만 들여다 보는거 같다.


뭐, 누가 잘 잘못을 따지자는것도 아니고,  뭐 좋고 나쁘고를 따지며 비난하려는건 아닌


그냥 순수의 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