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에서 그러 했고
관엽 식물에 그러 했고
각종 꽃들에 대해 그러 했고
아직 다른건 배움이 덜하기에 넘어가는데
비료를 보는데 비료 또한
1000m2 에 1포대 알비료, 잘하면 2포대, 많이 쓰면 3포대
그런데, 이걸 화분으로 비율을 낮추면 평시 작은 화분에 1g씩만 줘도 많이 주는게 되어 버린다.
그런데, 그걸 손으로 쥐어서 몇 100g 씩 주면서 왜 안크냐고 하는 인간이 물 주면서 영양분을 떠내려 보내며
강에 녹조 끼는걸 뭐라한다.
거기에, 그 몇 g에 물타서 포장 이쁘게 해서 몇 100배의 마진을 붙여 먹는 회사들이 있다.
또 인간들은 그걸 좋다고 사서 화분 하나에 몇개씩 꼽아 놓는 짓을 하고 있으니...
아... 원래 인간이란 이런거야
알면 알아 갈 수록 인간들의 욕망들만 들여다 보는거 같다.
뭐, 누가 잘 잘못을 따지자는것도 아니고, 뭐 좋고 나쁘고를 따지며 비난하려는건 아닌
그냥 순수의 눈으로
깨달음을 얻으신 분인가봐요
인간은 태어나서 젖떼는 순간부터 착취로써 존재하는걸. 같은 인간 뿐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동식물과 무유기물에조차
원죄 주의 태어난 순간 죄악을 짊어지고 태어난 것 부모에게서 부터 먹는 음식과 대기 까지
글케까지 비관적이진 않지만…뭐 언젠가는 멸망할거니까 빠르냐 늦냐의 차이정도일뿐.. 그래도 뒷세대가 밟을 땅과 공기를 저당잡진 않기 위한 노력은 필요하다는 생각 정도
그러니까 우린 좋은 거 예쁜 거 보려고 노력하자. 주변 사람들한테서도 좋은 점 자꾸 찾아내서 얘기해주면 서로 그렇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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