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물어봤었는데 해본 갤러 없는 것같아서 글써봄.
백강수라고 장미키우는 사람이 총진싹입제에 피트모스
설탕넣고 발효?시켜서 쓰라고 알랴준 글이 있거든.


난 총진싹 입제액제 사서 입제 엄청많이계속꾸준히 뿌려줫지만
총채에 효과 1도 못봄ㅋ
그래도 솔깃해서 입제 조금 남은거에 설탕넣고 물넣도 발효해서 쉰내날때 화분에 부음.
똥내작렬하고 비오고 습해서 곰팡이 흙위에 작렬.
총채 꾸준히 있던 어느 화분은 분갈이 하려고 꺼내보니(연탄갈이)
허옇게 곰팡이가 대놓고 껴있어서 이거 디지는거 아닌가 걱정했지만
잘살아있고 일단 총채가 안보임ㄷㄷ
이제 백강수 부은지 3주쯤 될듯헌데.
대부분 화분에 신기하게 총채가 안보여.


원랜 유충 두세마리쯤은 힘들게 안찾아도 걍 보이거든.
입제 그렇게 들이부어도 총채 잘만 번쟈갔는데
신기해서 글남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