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잎이 계속 고사리마냥 말리고있습니다 주에 2번 정도 물 주고있는데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9
이미 죽은걸 뭘 살려 주라고 하는지 모르겠음...
익명(116.36)2023-06-07 17:37:00
죽은건가요?
익명(106.101)2023-06-07 17:38:00
아무것도 모르는 이가 그냥 아무 소리나 주절 대자면
보나 마나 과습에 사망 했으리라 보는데
끝에서 부터 녹색 체관 나올 때 까지 다 잘라내고, 뿌리도 드러내서 체관 나올 때 까지 썩은거 다 잘라내고
물 좀 먹인 후 새 흙에 삽목 하듯이 꼽아 놓는 수 밖에라고 말하지만
이 모든 과정이 귀찬아서 폐기 하는게 대부분이니
익명(116.36)2023-06-07 17:40:00
뿌리가 상한건가 살거 같기도 한데
선인쟝(akfls30)2023-06-07 17:40:00
답글
주에 2번은 아무리 야외라도 많음
선인쟝(akfls30)2023-06-07 17:42:00
답글
단풍은 하루에 한번이상 줘야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겉마사토 마를때마다 줘야하는거
익명(220.79)2023-06-07 20:22:00
체관이라는게 한눈에 알수있나요? 꼭 살리고싶어서요
익명(106.101)2023-06-07 17:41:00
답글
가지를 잘라봐서 그 단면이 초록색 싱그러운 색상이 보이면 산 거. 하얗게 마르거나 까맣게 마르면 죽은 거.
익명(163.152)2023-06-07 17:59:00
갤에 청희단풍 검색해보면 같은 증상으로 있다가 살린분 있는데
그분은 음지에 두고 아침저녁 두번씩 물줘서 살렸음
이미 죽은걸 뭘 살려 주라고 하는지 모르겠음...
죽은건가요?
아무것도 모르는 이가 그냥 아무 소리나 주절 대자면 보나 마나 과습에 사망 했으리라 보는데 끝에서 부터 녹색 체관 나올 때 까지 다 잘라내고, 뿌리도 드러내서 체관 나올 때 까지 썩은거 다 잘라내고 물 좀 먹인 후 새 흙에 삽목 하듯이 꼽아 놓는 수 밖에라고 말하지만 이 모든 과정이 귀찬아서 폐기 하는게 대부분이니
뿌리가 상한건가 살거 같기도 한데
주에 2번은 아무리 야외라도 많음
단풍은 하루에 한번이상 줘야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겉마사토 마를때마다 줘야하는거
체관이라는게 한눈에 알수있나요? 꼭 살리고싶어서요
가지를 잘라봐서 그 단면이 초록색 싱그러운 색상이 보이면 산 거. 하얗게 마르거나 까맣게 마르면 죽은 거.
갤에 청희단풍 검색해보면 같은 증상으로 있다가 살린분 있는데 그분은 음지에 두고 아침저녁 두번씩 물줘서 살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