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같은 거 해보고 싶은데,

진짜 너무 심하게 소소할 예정이라,

용감하게 시작을 못하겠어.


여기 너무 좋은 사람들 많아서

나눔 후기 올라오면 막 후광비치는 거 같고 그러는데

나는 정말 그렇게는 못할 거 같거든.


회사에서 사람에게 치이니 사람으로 치유받고 싶은데

나라도 어제보다 쪼끔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