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5816bf020b5c6b011f11a3940ea322c552dfe01443d

잎 개수는 충분하니까 키가 좀 더 컸으면 했는데(현재 약40센치)
또 신엽을 올려 버리네^^;
얘도 얼마전에 신엽 3장 냈는데….
새 잎은 이제 됐으니 키다리가 되어 주었으면 하는…. 집사의 소박한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