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색달개비로 시작
곳곳에서 꽃대를 뽑아올린 대품 불야성들...
오봉과 아보레센스, 염좌가 한 곳에 있음
명불허전 알로에 베라
이름모를 무지막지한 선인장들
맨날 화분에서 아담한 것만 보다가 큰 걸 보니 가슴이 웅장해진다.
채운각도 마찬가지
유카종류일까?
아테누아타
용설란들
용설란과 다육이 모듬...특히 하월시아 카펫이...
여기선 무지무지 잘 자라는 아악무(은행목)
무늬종 같은 만세선인장 밑의 가스테리아
이제 알로에의 시간
이건 알로에 바옴베라고 외줄기알로에 중 최대종이라고 함. 어릴 땐 베라같이 생겼는데 본색을 드러낸다고
알로에 페록스, 가시가 무시무시한 놈. 학명도 흉포하다는 뜻임
와 오봉!
이놈은 알리에 바르베레, 나무알로에 중 최대 크기. 지금은 애기지만 수십년 지나면 엄청날 듯
그리고 웅장한 라모시시마 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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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갈 일 있으면 가끔 갔었는데 선인장 거대한건 기억에 딱 남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