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당근에서 기계 충동구매한 후 비타민이랑 케일 적겨자 키워서 잡아먹은 다음에 왠지 지겨워서 기계 당근에 팔고 베란다에서 다 죽어가던 올리브가 다시 새순 냈길래 그거 방에 들여서 식물등 쬐어주다가 지금은 화분 11개 됐음…. 관엽 위주로 키우고 있는데 식집사가 되리라고는 2월엔 상상하지도 못했던지라 어안이 벙벙힘….
댓글 10
오ㅑㅏ 진짜 깨끗깔끔 상처하나 없는 진짜 이뿌다
유유항(waterlee)2023-06-07 23:57:00
답글
얘도 ㅅㅅ농원 출신임….
익명(211.204)2023-06-07 23:58:00
답글
석송 그곳은 대체
유유항(waterlee)2023-06-07 23:58:00
저게 스컬..프...그거지? 관엽 열심히 키우다 내년쯤 호야로 넘어와 분갈이 안해도 잘자라는 호야의 세계로 초대함미다
오ㅑㅏ 진짜 깨끗깔끔 상처하나 없는 진짜 이뿌다
얘도 ㅅㅅ농원 출신임….
석송 그곳은 대체
저게 스컬..프...그거지? 관엽 열심히 키우다 내년쯤 호야로 넘어와 분갈이 안해도 잘자라는 호야의 세계로 초대함미다
잉 쟤는 알로카시아 시누아타야 호야도 귀엽긴 하던데 나도 언젠가 호야 시작할 듯
스컬프럼인줄!! 얘도 이쁘네
미니는 야채 양 얼마큼 나와? 쓸만 해?
너무 조금 나와서 가성비만 따지면 걍 마트에서 사 먹는 게 나아 재미로 키우는 거임
와 이거 먼데 광채가 나냐 쩐다 - dc App
구연산 녹인 물로 닦아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