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부 영화 같은거 보면 이렇게 풍력으로 우물물 끌어 올리는게 나오잔아요~
그러면 바람 불면 물을 끌어 올리는게 아닌 공기를 물 속으로 넣어 주는 제품 같은거 없을까요?
심지어 이걸 화분 아래에 설치 한다면? 최소 호수 산소 포화도를 올릴 목적으로~
전기 없이 순수 풍력으로 그냥 바람 불 때 한번씩 산소 불어 넣어줄 그런 제품이 없을까?
너무 친환경적인! 집채 만한거 말고 손바닥 만한걸로.
미국 서부 영화 같은거 보면 이렇게 풍력으로 우물물 끌어 올리는게 나오잔아요~
그러면 바람 불면 물을 끌어 올리는게 아닌 공기를 물 속으로 넣어 주는 제품 같은거 없을까요?
심지어 이걸 화분 아래에 설치 한다면? 최소 호수 산소 포화도를 올릴 목적으로~
전기 없이 순수 풍력으로 그냥 바람 불 때 한번씩 산소 불어 넣어줄 그런 제품이 없을까?
너무 친환경적인! 집채 만한거 말고 손바닥 만한걸로.
한국은 바람 안 불어서 풍력 발전 효율 바닥이라고 본거 같은데
이넘의 땅떵이 비도 한번에 오고, 바람도 한번에 오고
그거 바람 안불면 급 심각해지는거 아닌가? 일단 호수에 산소 공급하는 장치는 다니다 보면 보이던데 - dc App
다들 전기로 돌리던데요
풍력발전기 사서 산소공급기에 달아보세요
결국 수제작으로 만들어야 하는건가 봐요
효용의 문제인것 같아요
아~ 복잡할 수록 고장이 잘난다는 점에 전기 제품 덕지 덕지 보다 순수 풍력이 심플 잇 베스트인데...
실제로 물꽂이할때 산소공급기 쓰기도 함.ㅎㅎ 효과있는것도 맞고 근디번거롭기도 하고 그많은 화분에 다하려면 비용도 비용이니,,과산화수소수 연하게 타서 관주해주면 거의 비슷한 효과. 대신 너무 산성화되는거 주의 평소 흙에 펄라듬뿍(알카리)물꼬지용은 500리터기준 2~3티스푼?화분 관주용으로는 1티스푼정도 적당한듯해 한달에 과산화수소수 몇통은 쓰는듯
제품이 궁금하다면 낚시 쿨러에 쓰는 산소공급기도 별로 안비싸고.. 그리고 테라리움이나 어항에 쓰는 수중펌프도 있구. 다 똑같아 산소공급ㅇㅇ
전기없이 <<라는 단어를 늦게봤네..... 전기 써봣자 베터리만 넣우면되고 며처넌안햌ㅋㅋㅋㅋㅋ풍력으로 에너지만들라면 돈도 돈인데 일단 바람의언덕에서 살아야겟다
과산화수소수 250리터 한통에 730원이야
250리터?!
태양광에 산소 공급 장치가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꼭 바람개비여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