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광선은 식물이 광합성에 사용할 수 있는 빛(PAR)과 광합성에 못쓰는 빛으로 나눌수있음
즉, 일반적으로 쓰는 등이라도 다 광합성이 된다.
Lux는 가시광선의 단위고 PPFD는 PAR의 단위임.
Lux를 기준으로 보는것은 정확하지 않음. PPFD값을 확인하는게 가장 정확함.
문제는 PPFD값을 측정하기가 힘듬.
(파장 스펙트럼이 정해지면 Lux를 PPFD로 변환할 수 있음.
즉, 스펙트럼이 일치한다면 Lux가 같을 때 PPFD도 같다 = 스펙트럼이 같지 않다면 Lux가 같아도 PPFD가 같지 않다.)
(당연하지만 광량을 비교할때는 같은 거리에서 측정해야함. 광량은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일반등과 식물등의 차이는 광합성 가능한 빛의 비율에서 옴. 식물등이 PAR 비율이 더 높음.
둘 다 100의 가시광선을 만들 때 일반등은 80/100, 식물등은 100/100 뭐 이런식임.
즉, 같은 Lux값일때 식물등의 PPFD가 일반등의 PPFD보다 높다.
총 광량은 와트(w)수에 비례함. 전기를 많이 먹을수록 빛을 많이 만든다.
하지만 등마다 전력을 빛으로 변환하는 효율이 달라서 와트만으로 비교하는것도 그렇게 정확하지 않음. 심지어 똑같은 등이라도 달라질 수 있다.
만일 전력-광량 변환계수가 같다면 와트수로 등이 얼마나 광량이 강한지를 비교할 수 있다.
PPFD를 측정하는건 어려우니까 Lux값과 W수를 보고 대충 어림짐작해야함.
일반등이라도 변환 효율과 와트수가 높다면 식물등보다 PPFD가 더 높을 수 있다.
식물등은 전기를 덜 먹고 같은 양의 PPFD를 만든다.
유의미한 수준의 전기세 차이가 없을 경우에는 (식물등 몇개 없을 때는) 그냥 출력이 강한 일반등을 써도 된다. 등 자체의 가격이 싸니까.
정보추. 근디 샛별하우스 전구 광고 보니까 400nm 600nm 하는 파장은 뭐여???
식물이 광합성에 사용할 수 있는 빛(PAR)의 파장 범위가 400nm~700nm임. 가시광선범위는 개인차가 조금씩 있지만 380nm~750nm 정도임. 그래서 사실 가시광선의 대부분이 광합성에 사용될 수 있음.
정말 두 분 다 감사합니다 무궁무진한 정보세계네요 잘 참고하겠습니다
요약-광량 높으면 장땡 이건가
일반적이라면 그게 맞는데 효율까지 고려하는게 좋음 수초쪽에서 쓰는 RGB는 효율이 개똥임
ppfd라는게 전구 살때 써있나?
글을 다시 읽어보니 ppfd값은 구하기 어렵다고되있넹
식물등이면 상세설명에 써있을거임
얘 이름이 뭐니? 이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