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Euphorbia decaryi var. spirosticha(검은 쭈굴이)가 도착하여 키우던 Euphorbia francoisii var. crassicaulis와 합식함.
찾아보니 둘 다 마다가스카르 원산이군
E. francoisii는 몇년 전에 이베이에서 들인 건데 여태 잘 버티고 있네. 다른 euphorbia는 여름을 못 버텨서 간 게 좀 있는데..
찾아보니 둘 다 마다가스카르 원산이군
E. francoisii는 몇년 전에 이베이에서 들인 건데 여태 잘 버티고 있네. 다른 euphorbia는 여름을 못 버텨서 간 게 좀 있는데..
살아 있는거 맞아?...
ㅇㅇ. 뿌리 끝 생장점 보니까 살아 있음.
검은 쭈굴이 죽어도 죽은지 모르겠다; 신기하게 생겼네
euphorbia 쪽이 찾아 보면 특이한 거 많음.
음..
유포르비아는 진짜 모양들이 가지각색이야 선인장모양부터 가지달린잎사귀타입까지
동글동글한 것도 있지.
저게 쟤 생존방식인걸까? 죽은것처럼 생긴거 ㅋㅋㅋ 어떤동물은 일부러 죽은척하는것도 있다고 하던데 ㅋㅋ
구글 검색해보니 저 정도까지 말려진 게 아니던데... 판매자가 거의 방치한 것처럼 보였음.
에? 우…우거지 필인데. 혹시 저녀석의 매력뽀인트가 뭔지 물어봐도 될까?
검고 쭈굴쭈굴한 것이 매력이지. 근데 좀 더 케어하면 저것보다는 보기 좋을 듯.
우와 너무 신기하게 생겼어요,, 자라면 또 소식올려주세요~!
ㅇㅇ. 상태 좋아지믄 또 올릴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