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에 칼라디움 시들하다고 질문했었지.
그때 습도는 높이고 흙은 과습 되지 않게 하라고 해서 물주기를 멈추고 스프레이 분무 후에 투명 비닐 씌워놨어.
오늘 아침만 해도 줄기가 일어서는 것 같더니
퇴근하고 집에 오니까 시들했던 잎이 아예 색이 변했네.
이 잎은 이제 회생 안되겠지?
다행인 건 가운데서 새 잎이 돋아나는 것 같아.
싹이 나왔어.
같이 들인 칼라데아도 비슷한 생육환경이라고 해서 같이 비닐 씌웠는데 얘는 빨대 모양으로 돌돌 말린 새 잎이 잘 자라났다.
시들기 시작한 줄기는 그냥 빨리 잘라내고 새 잎에 집중하면 될까?
상추랑 미나리는 엄청 잘 자라는데 다른 건 광량 부족으로 전부 꽃이 피려다가 말라버린다. 역시 똥손 어디 안가나봐. ㅜㅜ
그때 습도는 높이고 흙은 과습 되지 않게 하라고 해서 물주기를 멈추고 스프레이 분무 후에 투명 비닐 씌워놨어.
오늘 아침만 해도 줄기가 일어서는 것 같더니
퇴근하고 집에 오니까 시들했던 잎이 아예 색이 변했네.
이 잎은 이제 회생 안되겠지?
다행인 건 가운데서 새 잎이 돋아나는 것 같아.
싹이 나왔어.
같이 들인 칼라데아도 비슷한 생육환경이라고 해서 같이 비닐 씌웠는데 얘는 빨대 모양으로 돌돌 말린 새 잎이 잘 자라났다.
시들기 시작한 줄기는 그냥 빨리 잘라내고 새 잎에 집중하면 될까?
상추랑 미나리는 엄청 잘 자라는데 다른 건 광량 부족으로 전부 꽃이 피려다가 말라버린다. 역시 똥손 어디 안가나봐. ㅜㅜ
칼라디움 원래 하엽 되게 빠름 새잎도 빨리나오고..잎 노랗게 되면 줄기 중간쯤 잘라줘
전글보고 왔는데 물 매일주지 말고 배수 좋게 분갈이해서 겉흙 마르면줘 글고 15도면 동면하러 가는애라 17도 너무 추움
ㅇㅇ 늦었지만 고마워. 오늘 아침에 네번째 신엽 펼치는거 보고 출근했어. 분갈이 해보니까 내가 물을 심하게 많이 주는걸 깨달았음. 쓰던 흙들이 다 물떡이더라고. 물주는거 참느라 매일 정신수양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