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이런 색이었는데 오늘은 이렇네 몇개 떨궈서 완똥은 실패했지만 다음을 기약하기로 포인트가 딱 되는 노랑주황꽃임 레베카의 급발진이 무섭지만 여기에 2개 더 들어가야되는 내일의 현실이 더 무섭 자리 생각 안하고 다짜고짜 지르는건 병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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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소세지ㅋㅋㅋㅋㅋ
새큼한 맛 날거 같아ㅋㅋ 하나도 아니고 둘이라고? ㄷㄱㄷㄱ
어 은돈(?) 하고 오늘 하나 더 질렀으...자리가 음써ㅋㅋㅋㅋ
똑같은 앓는소리하면서 질러대는 미친자들…
얘들아 식갤 불변의 진리 있잖아. 자리는 지르고나면 어케든 나더라는.ㅇㅇㅇ
지몽맛 젤리 나도 하나만...
한번 깨물어볼까봐ㅋㅋ
자세히 보니까 더 귀엽다 - dc App
난 호야 잎모양 보고 사는 잎파인데 그래도 역시 호야의 하이라이트는 꽃임..다들 빨리 폈음 좋겠다이ㅋ
탕가무스 꽃잎에 거칠게 그라데이션 되어있는거 괜찮네 ㅋㅋ 탕가무스도 탕가무스인데 레베카는 정말 어마어마하네
탕가무스는 잎맥파인 나에게 잎이 너무나 이뻐보여서 들인 호얀데...꽃이 예상외로 너무나 취저인것. 레베카는 이제 꽃이 있든없든 막 샤워싸대기로 물주고있다ㅋㅋ
헐.... 색상 변하는게 꼭 수국꽃같소. 수국이들도 색 물들때 변화가 큰 애들도 있거든. 색 변한거 넘넘 이쁘다.... 전날 갈색이었던거 상상도 못하겠어ㅋㅋ 와우..
꽃이라고는 팔자에도 없는 인간인데 호야덕에 이것저것 본다ㅋㅋ
전에 갤러네 칭흥이 꽃 피었을때 이쁜데 식감(?)이 생각나는 재질이라 넘 싱기해서 컬쳐쇼크 받았던 기억이 선명해ㅋㅋ 나도 갤러덕에 잘 접하지 못했을 호야 꽃들 신기하고 이쁜거 접한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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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젤리ㅋㅋㅋ
냠냠...은 못해보고 군침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