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어 매년 여름 전 겨울 전 반복이다 어제 두명에게 8포트. 오늘도 두명에게 8포트 나눔예정 식물받아갈 사람 찾는 것도 일이야. 아무한테나는 절대 주기 싫으니까. 안키우면 되는데 너무 잘 자라 ㅠ 삽목안하면 되는데 이쁘니까 자꾸 꽂고 당근 2천원에 내놨는데도 안팔려 ㅠ 어쨌든 삽목은 이제 안해야겠어라고 결심했지만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 귀둥이들은 시도 중 ㅠㅠ - dc official App
맞아 부동산 없는데 삽목 맛들이면 집이 거지꼴나든지 개피곤해져..
허영심이 이렇게 무섭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