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같은 곳에다 장미키우는데 지금 또 2차로 꽃봉 많이 생겼는데 비료 챙겨주고싶어보통은 계분이나 오스모코트 주는데덩치도 너무 커지니까 나도 식물도 서로 감당안되고.. 파리도 꼬이고해서 여름은 개화용 비료만 주고싶음 ㅋㅋ문제는 잭스는 물에 녹여서 주라는 말 밖에 못봤어이게 항상 까먹게 되서 결국 잘 못주게 되거든어제 비도 왔고 주말에도 비온대서 이번에 그냥 가루째로 흙에 올려놓고 싶은데 괜찮을까
그랬다가는 고농도가 되지 않을까? 비가 희석배율만큼으로 와 준다면 모르겠지만. 나는 그렇개 못하겟다;
차라리 물풍기에 타놓고 종종 엽면시비를 하는게 나을거 같아.
아 비가 그만큼 안오면 문제가 되겠네 아ㅠㅠ 엽면시비하는게 훨씬 좋겠다 ㄱㅅㄱㅅ 그런데 오늘 엽면 시비해도 될까?
어제 비맞고 주말에 비맞을거 땜에 물어보는거야? 그거라면 아무 상관 없는거 같은데
ㅇㅇ 비 맞으면 혹시 비료빨 제대로 안받을까봐ㅋㅋㅋ 상관없구나 고마워!
그러다 뿌리상하고 약해입기 딱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