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는 씨로 번성하는 것이 아니라, 밑둥을 베어내면 모체가 뿌리 옆에 새로운 바나나 모종을 만든다네.
그 모종을 파서 다른 곳에 옮겨 심어서 번성시키는 것임.
또한 바나나는 나무가 아니라 풀이라네. 풀이 2 ~ 3 m 씩 크게 자라서 바나나 열매를 맺는 것임.
예전 국제적인 농업 대기업들이 유전자 조작으로 바나나에 씨앗이 없게 만들어서,
영구적으로 국제 농업을 지배하려 한다는 음모론이 생각나서 적어봄.
바나나는 원래 씨엇으로 번성하는 것이 아니라, 밑둥을 베어내면 위험을 느낀 모체가 뿌리 옆에 새로운 아기 바나나 나무를 만들어내고,
그걸 파서 다른 곳에 심어서 번성시키는 것임.
씨앗이랑 자구랑 번식력이 비교가 안되지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니. 그건 야생 바나나가 아니라, 파초 일듯함. 파초는 바나나는 바나나인데, 원래 씨가 많은 바나나고 일반적인 열대 바나나와는 생존 조건도 다른 듯함. 파초는 영하 10 도까지도 견딜수 있다고 함.
으름도 바나나
그럼 과일이 아니라 채소인건가 - dc App
ㅇ. 채소겠네.
핑크바나나는 씨앗으로 번식하더라 식용이 아니라서 그런가 씨앗도 엄청 큼ㅋㅋ 단면보니까 과육보다 씨앗이 더 많아서 신기했음
ㅇ. 식용이 아닌 것은 고려대상이 못됨.
근데 먹으면 맛은 있데 바나나맛ㅇㅇ 씨앗이 넘 많아서 으름먹는거 같다했음
본래 바나나는 과육 속에 씨가 바글바글[7]했으나, 말레이 반도 어딘가에서 삼배체 바나나가 탄생하여 씨 없는 바나나가 탄생했고,[8] 이들이 해당 지역의 인류가 퍼져나가는 것과 함께 전 세계로 퍼져나가면서[9] Musa balbisiana 종과 교배하여 새로운 교배종이 탄생하기도 하였다.
나무위키에 따르면 바나나도 야생종은 씨 있는데 돌연변이가 나와서 그걸 개량한게 지금 바나나 인듯. 파초는 바나나랑 같은 과지만 속에서 차이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