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계절은 괜찮은데 여름되니까 물도 자주 줘야하고
병충해도 생기니까 관리하는데 넘 힘들다 ㅋㅋ
가끔 얘네 어 뭐 부족한가? 해서 비료주고 뭐하고
그럴때 가끔 내 몸도 이렇게 안한 거 같은뎈ㅋㅋ라는 생각들때 있어 ㅋㅋㅋ
그래도 새순 나오고 꽃망울 생기는 애들보면 귀엽고 행복하다
내가 체력을 키우는 방법밖엔 없는듯 ㅋㅋㅋ
병충해도 생기니까 관리하는데 넘 힘들다 ㅋㅋ
가끔 얘네 어 뭐 부족한가? 해서 비료주고 뭐하고
그럴때 가끔 내 몸도 이렇게 안한 거 같은뎈ㅋㅋ라는 생각들때 있어 ㅋㅋㅋ
그래도 새순 나오고 꽃망울 생기는 애들보면 귀엽고 행복하다
내가 체력을 키우는 방법밖엔 없는듯 ㅋㅋㅋ
왕겨로 멀칭하면 물 주기 편해져~ - dc App
멀칭도 하는데 그냥 화분이 너무 많은거같음 ㅠ ㅠㅋㅋㅋ
홀리몰리…그렇다면 통기 좋은 화분에 저면관수하기.. - dc App
나도 더 늘리면 안되는데...5월부터 식쇼 안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5개 늘렸다. 그만...
나 지금 한... 백개 되는듯 온실다년생들 베란다에서 키웠더니 다 살았고, 너무 커지니까 포기 나누고.. 간간히 식쇼했더니 너무많아ㅋㅋㅋㅋㅋㅋ
100개가 기점인듯..힘내라
222222...2222222......병충해 하나 둘 보이는거 보고 슬 계절이 체감돼ㅋㅋ 관주는 베란다라면 베란다 수도꼭지 호스에 연결시키는 긴 장대같은 물조리개로 주면 매우 편해진다오. 해충은 미리 약 쳐놓으면 방제도 되고 편해지긴 하는데 우리에게 시간은 한정적이어서 일 하랴 식물 돌보랴 기타등등 하다보면 벌레식히들은 어느순간 보면 스며들어서 점령중이고ㅜㅜㅜㅜㅠㅜ 아.... 글고 갤러 허리도 조심 하이소. 애들 물주고 들고 나르고 쭈그려 앉아서 분갈이하다보면 허리 약하면 걍 아작이 나버리더라고.
ㅇㅇ 코니도 줘서 다행히 진드기는 안생기는데 가끔씩 총채,깍지,응애땜에 빡쳐ㅋㅋ 나도 호스 연결해서 주는데 알잖아 식물마다 줘야할 시기 다른거 오늘은 그거 맞춰서 주는것도 귀찮아졌음ㅋㅋㅋ 차라리 땅이있으면 나을까 싶다가도 집에서도 이렇게 많이 키우는데 땅이면 땅대로 일을 키웠을듯. 허리 진짜 걱정이지.. 갤러도 몸 조심해
맞아. 코니도는 뿌파나 진드기에는 잘 듣는데 총깍응이들은 좀 애매시하게 듣는거 같드라. 특히 응애는......또륵ㅜ 갤러 말마따나 걍 땅에 심어진 상황이면 각 구간별로 물 자주 줘야되는놈, 덜 주는놈 설정해서 스프링쿨러 각각 설치해두고 물이 자동으로 촥~~~~~ 하고 뿌려지는거 보면서 베란다에서 창문 너머로 물 뿌려지는거 구경만 하고싶다ㅋㅋ 뭔가.. 매우 로망적이야. 허리는 음... 지금 내가 딱 아작이 난 상태라 앉기 불가능하고 15분 이상 서있으면 허리가 엄청 욱신거려. 마약성 진통제로 버티면서 식물 돌보기 씻기 밥 서서 먹기 제외하면 침상생활만 하는듯ㄷㄷ 갤러는 나처럼 안되게 조심해ㅜ_ㅜ
그정도면 몸부터 챙겨야하는거아니야? 나도 허리가 좋진않아서 걱정되네 허리는 보통 침대에 누워있는게 젤 좋더라. 갤러 몸이 건강해야 애들도 잘 자랄겨. 적당히 냅두고 몸 괜찮아지면 새로 사는것도 나쁘지않아 ㅋㅋ
요렇게 된지 5개월 됬을거야. 글도 전에 통증이 8~9까지 올라갔다면 요즘은 제일 심할때가 4~5정도라 슬쩍 나름 재활겸 움직여보고 있어ㅎㅎ(는 사심 채우기 식물 돌보기ㅋㅋ) 오히려 넘 누워있는게 근육을 약하게 만들어서 통증을 더 유발하는 느낌도 들기두 하구 6개월간 투병한다고 돌보질 못하니 너무 많이 죽어나가서 뭔가 한(?)도 맺혀있고 해서 근육 키운다 생각하고 분갈이도 3분컷으로 해버리고 관주할때 무거운건 식구들 도움도 받으면서 식생활 하고있어. 집 밖으로 못 나간지 몇개월 됬는데 글도 식생활덕에 활력이 있어서 좋아ㅎㅎ
아픈지 꽤 됐구나. 통증이 줄고있다니 다행이다. 나도 허리때문에 고생했거든. 식집사 생활이 도움된다니까 더 좋네. 나도 그런 시기에 식물이 참 도움이 됐어. 티나진않아도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도 좋고 식물을 돌보는 행위가 날 돌보는 행위도 되더라고. 얼른 허리 건강해져서 앞으로 더 즐거운 식생활하길 바래!
어쩐지 댓 느낌이 비슷한 경험을 한 느낌이 나더라만ㅜ 외출을 몇달간 거의 못하는데도 쳐지지 않고 활력 돌게 하는 생명줄같은 느낌이 드는데 딱 갤러 댓처럼 그래ㅎㅎ 갤러두 항상 건강하구 해충이 오다가도 유턴해서 맘편하고 청정한 식생활 하이소. 댓 고마워!!
2222... 내 몸도 이렇게 안 하는데.... 최근에 이직+이사+암수술 겹쳐서 스트레서 엄청 받으면서 동시에 겨울동안 잠들어있던 식쇼욕이 터졌거든ㅋㅋㅋㅋㅋ 진짜 이성의 끈을 놓고 질러대서 지금 양(?)적으로는 풍족한데 나 진짜 호더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살짝 생각이 바뀔려고 그래... 왜 집에 있는 애들 잘 기를 생각보단 새로운 식물 사고 싶은 생각이 더 큰지? 모르겠다 ㅋㅋㅋㅋ
몸은 괜찮아?ㅋㅋㅋ스트레스받을땐 식물이 최고지ㅋㅋ 맨날 같은 애들을 봐서 그런가 새로운 애들이 땡기더라 걍 죽으면 그래 나한테 그만큼 행복을 줬으니 고맙다 이제 안늘려야지! 이렇게 넘기려고 마음먹어도 어느순간 식물은 죽으면 화분을 남기지 이러면서 뭐 살지 궁리함 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 식물은 죽으면 화분을 남기지. 명언이다 내가 깊게 새기고 살게 ㅋㅋㅋ 응 몸은 괜찮아 고마워 !!
ㅋㅋㅋㅋㅋ그 말을 하면 식물이 죽어도 덜 슬프더라 그리고 뭐살지 검색하는거 존잼! 갤러도 건강 잘 챙기고 즐거운 식생활하길바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