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메마른 리톱스가 있었는데 별로 관심이 없어서 신경을 못써줬었음 가을~겨울동안엔 물도 한방울도 안줬던거같음
그러다 지난달에 갑자기 생각나서 물 흠뻑 줬는데 쭈글쭈글하길래 아 죽었구나 싶었지
귀찮아서 나중에 치워야겠다 하고 그냥 두고 있었어
근데 방금 다른 식물 보다가 우연히 봤는데 죽은줄 알았던 애가 대가리 찢고 새롭게 나오고있었음!
이게 탈피라는건가 난 처음봐서 신기했음ㅋ
생긴게 좀 그렇긴 한데 놀라지말고 그냥 봐봐
첫번째사진은 처음 받아왔을때고 두세번째가 방금 찍은거임
얘 계속 여기에 키워도 됌?
그러다 지난달에 갑자기 생각나서 물 흠뻑 줬는데 쭈글쭈글하길래 아 죽었구나 싶었지
귀찮아서 나중에 치워야겠다 하고 그냥 두고 있었어
근데 방금 다른 식물 보다가 우연히 봤는데 죽은줄 알았던 애가 대가리 찢고 새롭게 나오고있었음!
이게 탈피라는건가 난 처음봐서 신기했음ㅋ
생긴게 좀 그렇긴 한데 놀라지말고 그냥 봐봐
첫번째사진은 처음 받아왔을때고 두세번째가 방금 찍은거임
얘 계속 여기에 키워도 됌?
어머.. 숭해라..
야 너는 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