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럴수도 있는데 일단 나는 그런편
과실수가 좋아서 6년 전 블베를 시작으로 유실수 위주로만 키우다가 관엽 이쁜거 많길래 넘어가려 했는데
요 1년동안 관엽 사고 죽이고, 사고 남주고, 사고 당근에 팔고 반복임ㅋㅋㅋㅋㅋ 취향 쉽게 안변하나봄
걍 나무나 키워야겠음...
과실수가 좋아서 6년 전 블베를 시작으로 유실수 위주로만 키우다가 관엽 이쁜거 많길래 넘어가려 했는데
요 1년동안 관엽 사고 죽이고, 사고 남주고, 사고 당근에 팔고 반복임ㅋㅋㅋㅋㅋ 취향 쉽게 안변하나봄
걍 나무나 키워야겠음...
나는 꽃이 취향 ㅋㅋㅋㅋ 몬스테라 여인초 스킨답서스 이렇게 유명한 애들은 아는데 나머지애들은 이름부터 너무 어려워ㅋㅋ가끔씩 식물보러다닐때 이쁘다~하면서 구경하고 키우지는 못하겠어 ㅋㅋㄱ
서로 특유의 매력이 있지! 나는 나무가 어려도 특유의 든든한 느낌이 좋더라 ㅎㅎ 관엽도 눈에 들어오는 게 있을거야
몬스테라는 열매 먹을 수 있다길래 끝까지 붙잡고 있긴해 난 진짜 유실수가 취향저격인듯함...ㅋㅋㅋㅋ
ㅋㅋㅋ 넌 발이라도 담궈봤네 난... 멀찍이서 바라보기만 해 길러보고싶은 마음은 안들어서
나무떼기에 적응하면 풀떼기는 그냥 잡초일뿐 ㅋ
나무떼기건 풀떼기건....부동산에서 막히는게 더 빠르더만 ㅠ.ㅠ''
오 나는 반대 일단 나무 키울 환경이 안되긴 하는데 나뭇가지만 있는 기간을 못 버티겠더라고..
방에 관엽 마당에 유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