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타다는 잎 닫고 자는중
저기 빼꼼 나온 새 잎이 넘 귀여움
2주전에는 삐꼼 이었는데 지금은 빼꼼 정도로 나옴ㅋㅋ
그리고 빼꼼 옆에 삐꼼 하나 더 있음 ㄷㄷㅋㅋㅋ
사실 지금이 넘 이쁘다고 생각해서 더 자라는게 조금 걱정되긴 하는데
어떻게 자라줄까 기대되기도 하고 복잡한 마음
그리고 얘때문에 밤에 식물등 못켬 애 깰까봐 ㅋㅋㅋㅋ
오늘 온 난봉옥
사이즈만 보면 사실 분갈이 안하고 조금 더 길러도 될듯 한데..
분에 심긴 모양이 좀 불안해보여서 내일 매장가서 부탁드리려고함
인스타로 문의했는데 합리적이더라 난봉옥 취급하는 매장이라 믿음직
판매자분이 엑스플랜트에 올린 사진 완전 파랗게 찍힌거더라 약간 낚인기분ㅋㅋㅋ
실물도 이뻐서 별 상관 없어지긴 했는데
칼큘이랑 빌로붐
얘네는 여름 넘기면 그다음에 분갈이 해줄거같음
칼큘은 크기가 작아야 입술이 밸런스가 맞는듯
입술 모양도 너무 이쁨ㅋㅋㅋ
첨엔 사이즈 대비 좀 비싼가 했지만 결과적으로 너무 이쁜 개체를 들인거같아서 만족
빌로붐은 판매자가 덤으로 준건데 칼큘이랑 비슷하게 키우면 되겠지?
밑부분이 쪼글쪼글해졌는데 내일쯤 물 주면 될까 싶음
아가베 처음 왔을땐 가운데에 잎 세개가 거의 붙어있었는데 점점 벌어지는중
붙어있던 또다른 잎도 아예 딱 붙어있던게 가시 사이에 공간이 생길정도로 벌어짐
그 안에도 잎이 있겠지? 넘 기대된닫ㄷ
처음 왔을때는 좀 오므려져있었는데 전체적으로 잎이 벌어진 느낌임 수형이 바뀐거같음 물 한번밖에 안줬는데 그것도 넘 많았나? 아니면 빛을 더 많이 바라는 중일까
매장에선 선풍기랑 식물등을 거의 계속 쬐어주고 있던거같아서 그정도 해줘야하려나 싶음
아그리고 가시끝 벌써 두개 꺽임..ㅠㅠ 이거 다시 회복 못하겠지 슬프다
못난 식집사를 만나 미안해..
이제 누워서 식물 보다가 식갤보다가 자야게슴 일기끝
오늘도 고생했어.... 갤러에게 맞춰 저넘들도 잘 진화?적응할거여.... 저넘들에게 위안을 받고... 또 식갤에서 힐링하고....꿀잠 후 피로 회복~~ 가즈아~~
ㅋㅋㅋㅋㅋ댓글 다는게 울엄마 카톡같네ㅋㅋㅋ 고마워 갤러도 꿀잠자고 좋은 주말 보내~
칼큘이랑 빌로붐은 심긴 흙을 보니 전용 흙이라 분갈이 천천히 해두 되. 그리고 쪼글거리는거 탈피하려고 쪼글거리는 것일 수도 있으니 물 주기 전에 좀만 더 알아봐.
헉 감사감사... 안그래도 당근판매자가 거의 업자포스더라ㅋㅋ 씨앗도 있고 저기 화분에 이름 적어놓은것도 판매자가 적어놓은거
선인장 이쁘다 요즘 엑스플랜트에 이쁜 선인장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