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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빨간 무화과와 파란 무화과 나무들만 잘 키워도 평생 무화과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음.
큰 것이 빨간 무화과 승정도후인이고 작은 것이 파란 무화과 바나네인데,
무화과 나무의 엄청난 번식 특성상 올해 1 년만 잘키워도,
평생 무화과 나무 번식이나 열매는 걱정안해도 될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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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빨간 무화과와 파란 무화과 나무들만 잘 키워도 평생 무화과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음.
큰 것이 빨간 무화과 승정도후인이고 작은 것이 파란 무화과 바나네인데,
무화과 나무의 엄청난 번식 특성상 올해 1 년만 잘키워도,
평생 무화과 나무 번식이나 열매는 걱정안해도 될듯함.
도후인이랑 바나네 잘 익혀 먹으면 진짜진짜 맛있음ㅠ 노지땅 있는거 진짜 부럽다ㅠㅠㅠㅠㅠㅠ
ㅇ. 나도 올해 처음으로 무화과 나무 키워보는 중이라서 기대됨.^^.
와 난 꿈도 못 꿀 일이라 쪼그만 나무인데도 벌써 부럽다
ㅇ. 바나네는 오늘 심어서 아직은 작지만, 무화과가 성장이 빠르니 올해 8 월쯤 되면 꽤 크지 않을까? 싶음. 8 월달까지만 무화과 열매가 착과 되어도 10 월이나 11 월까지 무화과 열매를 수확할수 있다네.
어디 지방임? 바나네는 몰라도 승정도후인도 월동 됨?
ㅇ. 승정도후인은 영하 6 도의 온도가 1 주일 정도 지속되면 얼어죽는다는데, 창원이라서 겨울에 영하 6 도가 1 주일간 지속될 일은 거의 없지 싶으니, 아마 노지 월동 될 것 같음. 옆집도 바나네인지 승정도후인인지 모르겠지만, 십년은 넘은 듯한 큰 무화과 나무를 실외에서 키우고 있음.
글코보니 거의 집마다 실외 텃밭이나 정원에 무화과 나무가 하나씩은 있는 것 같네. 아마 노지 월동 되는 듯함.
무화과는 거제나 고흥에서 가로수로 기르는 거 봐서 창원에서는 가능할듯
ㅇ. 집 내에서 실외 정원이나 텃밭이 있는 집은 대부분 큰 무화과 나무 1 그루씩은 기르고 있음. 그게 바나네 일수도 있지만, 바나네는 아직 대중적으로 많이 퍼지지는 않은 듯하니 아마 승정도후인일 것 같음.
남부지방은 한파 때 바람만 직빵으로 안맞으면 월동가능함. 집안에서키우는건 대부분 담벼락으로 직빵으로 맞는 거 맞아주니 괜찮은데 노지는 좀 조심해야할수도.. 기온은 영하 5도 밑이라도 바람이랑 같이맞으면 체감기온떨어지듯이 더 온도내려가서 월동대비해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