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화분들 다 토분인데 투명 슬릿화분으로 바꿔볼까 생각중이여… 물빠짐 확인하기 좋아보여서 일부만 바꿔볼까 싶은데
1)아래처럼 생각하고 분갈이 해주면 될까?
-습기에 약한 친구들(ex:산세베리아) > 토분
-습습한거 좋아하는 친구들(ex:고사리류) > 투명슬릿화분
2)투명 슬릿화분 써본사람 좀 어때?
구멍 뚫려있어도 플라스틱이라 통기가 토분만큼 될까 싶운데
3)근데 대부분 식물들 기본적으로 과습 조심해야하지 않아?
홍콩야자, 테이블야자, 몬스테라 등등..
질문이 많은디 물어봅니다요..,,,,
1)아래처럼 생각하고 분갈이 해주면 될까?
-습기에 약한 친구들(ex:산세베리아) > 토분
-습습한거 좋아하는 친구들(ex:고사리류) > 투명슬릿화분
2)투명 슬릿화분 써본사람 좀 어때?
구멍 뚫려있어도 플라스틱이라 통기가 토분만큼 될까 싶운데
3)근데 대부분 식물들 기본적으로 과습 조심해야하지 않아?
홍콩야자, 테이블야자, 몬스테라 등등..
질문이 많은디 물어봅니다요..,,,,
개인적으로는 토분이나 슬릿분이나 큰 차이 못 느꼈고 흙 배합이 더 중요한 거 같음. 물 빠짐 좋은 흙에 심어서 과습 피하기.. 습도 좋아하는 고사리 같은 애들은 흙이 막 습하다기보다는 공중습도가 더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