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지나가면 마당있는집 소유인지 아닌지 몰라도 뒷편 개방되있길래 거기서 싱싱한 잡초 뿌리까지 캐서 심어도보고, 직장에서 간 외딴 논밭에서 괭이밥씨앗도 여러개 가져오고 괭이밥뿌리째심어보고... 민들레씨는 보일때마다 꺽어서 집에가져가서 심고, 물도 주말마다 흠뻑 주고, 퇴비도 좀 뿌려주고, 벌레시체 주워다 넣어주고, 클로버씨도 꺽어다 통째로뿌리고 , 팬지씨도 꺽어다뿌리고해서 대가족이됐어요
여름은 식물의 계절이네요 봄에 씨뿌릴땐 잘 안자랐고 웃자랐는데 햇빛 많이먹으니 금방금방커요
여름은 식물의 계절이네요 봄에 씨뿌릴땐 잘 안자랐고 웃자랐는데 햇빛 많이먹으니 금방금방커요
ㅇ. 근데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가는 것은 잘못됨. 나도 무화과 묘목이 고플 때 길가다가 다른 사람 집밖으로 삐져나온 무화과 나무 가지를 꺾어서 삽목하고 싶은 충동이 들었지만, 아무래도 그 무화과 나무도 그 집 주인인 다른 사람 것인 것 같아서 관둠.
참고하겠습니다... 근데그사람 소유 땅같긴한데 완전개방되서 개똥도 널부러져있고 민들레같은잡초엄청많은곳이에요
남에집인지 사실 모르겠어요...그 뭐라해야되지 ...ㅠㅠㅠ 무슨 잡초만 있는 땅 있잖아요 사람안다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