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너무 바빠져서 물 못주고..
계속 바쁘니까 감당이 안돼서 그냥 물 안주고
오늘 화분 정리하는데..
칼란디바..
잎이 나있어.......
안준지 6개월이 넘었는데...
지금 관수중이야 ㅜ
신기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러네.........
갑자기 너무 바빠져서 물 못주고..
계속 바쁘니까 감당이 안돼서 그냥 물 안주고
오늘 화분 정리하는데..
칼란디바..
잎이 나있어.......
안준지 6개월이 넘었는데...
지금 관수중이야 ㅜ
신기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러네.........
그럴때 정말 미안하더라ㅜ 나도 그런애들 좀 있어.. 앞으로 신경 잘 써줘야지 하면서 어렵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