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뇌피셜이라 정확하지 않음, 걸러듣기 바람




우선 배경설명,

1.  자연광, 태양의 PPFD 는 최대 2000 에서 평균 1000 을 찍음
2. 노지에서 자라는 식물은 무한한 태양의 힘으로 쑥쑥체조함
3. 아파트 실내는 유리창때매 이 값이 100 이하로 수렴함



그럼 식물등은 어느정도 효과인가?

4. 판매사 고지스펙은 15~20w 식물등 하나당 30cm 떨어진 곳에서 측정시 PPFD값이 100~150 이 나온다고 함
5. USB 타입은 제외함
6. T5나 장수같은 일반등은 식물등보단 PPFD 값이 낮으나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함



따라서 실내의 식물등 사용은 평균적으로 200~300의 PPFD 값을 얻을수 있다
(참고로 식물등하고 식물의 거리가 30cm이상이면 PPFD값은 더 낮아져서 150 아래로 떨어질수도 있다)

식물등이 있고 없고에 따라서 실내에서 기르는 식물이 죽느냐 사느냐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본인은 동향인 아파트 베란다에서 대파, 상추, 깻잎등을 모조리 죽이고 나서야 식물등을 도입했고

식물등을 강화시키면서 내린 주관적인 추론이다



7. PPFD 값이 1000 이상인 식물등은 그럼 야외와 같을까?
8. 내 답은 그렇다.
9. PPFD 값이 100인 식물등 10개를 쓰면 1000이 될까? 그건 아니다. 열로 잃어버리는 손실률과 빛의 퍼짐으로 인해 효율이 더 떨어진다..



따라서 결론,

”집에서 야외처럼 식물 기르고 싶으면 식물등을 사자!“






*핸드폰 어플로 야외, 실내 조도 측정해봄
*식물등 제조사 PPFD 값 참조
*장수램프13w, 필립스, 퓨처그린 식물등에 각각 핸드폰 어플로 측정해봄
*잘못된점 지적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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