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Sherman’이라 불리는 이 나무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 국립공원에 있으며, 자이언트 세쿼이아 중에서 가장 클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가장 큰 나무로 지정되었습니다. 키는 무려 83.8m에 이르고 둘레는 24m에 이릅니다. 오랫동안 학자들은 이 나무가 2000년에서 3000년 정도 되었을 것이라 추정하였는데, 나무의 나이가 6000살에서 11000살에 이를 것이라고 추정하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2002년의 연구에 따르면 이 나무는 아마도 2000살일 것이라고 추정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 제너럴 셔먼은 레드우드에서 가장 큰 나무이지, 세계에서 가장 큰 둘레와 키를 가진 나무는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제너럴 셔먼은 ‘세계에서 부피가 가장 큰 나무’로서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2006년 겨울, 폭풍우가 몰아치던 날 제너럴 셔먼의 큰 가지가 잘려나갔다고 합니다. 가지가 떨어지면서 제너럴 셔먼을 둘러싼 울타리를 부수었습니다. 가지가 잘려나간 것은 악천후를 막는 나무의 자연기제로 보입니다. 또한 나뭇가지를 인공적으로 자르지 않고 훌륭한 표본이 생겨 학계에는 좋은 소식이었다고 합니다.
이정도면 사실상 세계수가 아닐지...ㄷㄷ
나무가 물러서 펄프용으로나 쓸 수 있기 때문에 안잘리고 살아남았다더라 흑단목이나 장미목 같은 목재였음 벌써 다 없어졌을듯
세콰이어 좆밥임. 한국의 환경에서 못 살아남음. 씨앗 150개 구매해서 5개 정도 발아했는데 개씨발년들 다 뒤짐. 좆밥새끼들.
멕시코에 사는 선인장들이 우리나라에서 얼어죽는다고 잣밥은 아니잖아…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