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 뭐라고 달렷능가 몰라도 빛부족으로 잎 떨어지고 슬로우 데쓰 가는듯? 땡볕에 구워줘야 살고 두달에 한번만 물줘요 무름병이아도 달리 방법이 업ㄱ슴 물안주고 빛에 굽는수밖에
익명(110.35)2023-06-10 17:27:00
답글
감사합니다!!!
투칸엉덩이는빨개(364b2jhpd1qn)2023-06-10 17:28:00
답글
마사위에 잎 떨군거 잘 늘어노면 새잎들 남 새로 나는거 잘 배치하면 그걸로도 이쁘게 키우기 가능
익명(110.35)2023-06-10 17:29:00
답글
어머니께 말씀 드렸슴다
투칸엉덩이는빨개(364b2jhpd1qn)2023-06-10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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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동글 통통한데 저게 쪼글해지고 우그러지면 그때 물주면 되는데 뉴비 눈엔 그게 파악이 잘 안될거여
익명(110.35)2023-06-10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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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칸엉덩이는빨개(364b2jhpd1qn)2023-06-10 17:32:00
코 대봐 시큼한 쏘는 냄새 나는지
익명(211.250)2023-06-10 1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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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는거 같아요?
투칸엉덩이는빨개(364b2jhpd1qn)2023-06-10 1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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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걍 쇠약사 하는거임
익명(211.250)2023-06-10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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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럼 그냥 윗댓 말처럼 햇볕에 구우면 되죠?
투칸엉덩이는빨개(364b2jhpd1qn)2023-06-10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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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전반적으로 토양구성이나 식재나 환경을 재검토해야지.. 안그래도 약물로 무늬 넣은 식물이라 성질이 좀 약해서 최대한 말리는 쪽으로 여름 버텨봐
익명(211.250)2023-06-10 17: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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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온지 2주된 애라 잘 모르겠네요 오자마자 좀 헤롱헤롱 하긴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 물 주셨다고 하고요
투칸엉덩이는빨개(364b2jhpd1qn)2023-06-10 17: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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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문제임. 보통 식물 키우는 사람들은 사오면 화분 엎고 식물 상태 점검한 다음 자신에게 익숙하고 관리가 용이한 식재로 바꾸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는 말을 안함. 현 상태를 정확히 모르면 문제가 생겨도 대처에는 한계가 있음
익명(211.250)2023-06-10 17: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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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군요 일단 분갈이를 하는건 아닌거 같고... 햇볕에 잘 말려보겠습니다
투칸엉덩이는빨개(364b2jhpd1qn)2023-06-10 17: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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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기에 흙은 분명히 사질토거나 상토일것이고, 위에만 마사토로 멀칭했을텐데 이건 농장에서나 키울법한 배합이지 실내에서 이 배합이면 어지간한 다육식물은 오래 이쁘게 키우기 힘듦.
문제는 지금 화분을 엎으라 하기도 뭐 한게 이제 야간온도가 슬슬 올라가고 있어서 식물이 새 흙에 적응하기 전에 휴면기가 옴
그냥 지금 상태로 물 최대한 굶기면서 잎 좀 상하고 떨어지더라도 버티고 가을에 분갈이해서 새 잎 받아야함
답이 뭐라고 달렷능가 몰라도 빛부족으로 잎 떨어지고 슬로우 데쓰 가는듯? 땡볕에 구워줘야 살고 두달에 한번만 물줘요 무름병이아도 달리 방법이 업ㄱ슴 물안주고 빛에 굽는수밖에
감사합니다!!!
마사위에 잎 떨군거 잘 늘어노면 새잎들 남 새로 나는거 잘 배치하면 그걸로도 이쁘게 키우기 가능
어머니께 말씀 드렸슴다
짐 동글 통통한데 저게 쪼글해지고 우그러지면 그때 물주면 되는데 뉴비 눈엔 그게 파악이 잘 안될거여
코 대봐 시큼한 쏘는 냄새 나는지
안나는거 같아요?
그럼 걍 쇠약사 하는거임
헐 그럼 그냥 윗댓 말처럼 햇볕에 구우면 되죠?
걍 전반적으로 토양구성이나 식재나 환경을 재검토해야지.. 안그래도 약물로 무늬 넣은 식물이라 성질이 좀 약해서 최대한 말리는 쪽으로 여름 버텨봐
사온지 2주된 애라 잘 모르겠네요 오자마자 좀 헤롱헤롱 하긴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 물 주셨다고 하고요
그런게 문제임. 보통 식물 키우는 사람들은 사오면 화분 엎고 식물 상태 점검한 다음 자신에게 익숙하고 관리가 용이한 식재로 바꾸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는 말을 안함. 현 상태를 정확히 모르면 문제가 생겨도 대처에는 한계가 있음
어렵군요 일단 분갈이를 하는건 아닌거 같고... 햇볕에 잘 말려보겠습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흙은 분명히 사질토거나 상토일것이고, 위에만 마사토로 멀칭했을텐데 이건 농장에서나 키울법한 배합이지 실내에서 이 배합이면 어지간한 다육식물은 오래 이쁘게 키우기 힘듦. 문제는 지금 화분을 엎으라 하기도 뭐 한게 이제 야간온도가 슬슬 올라가고 있어서 식물이 새 흙에 적응하기 전에 휴면기가 옴 그냥 지금 상태로 물 최대한 굶기면서 잎 좀 상하고 떨어지더라도 버티고 가을에 분갈이해서 새 잎 받아야함
ㅠㅠ 살려서 가을에 오겠습니다
다육식물은 물러죽지 말라죽지 않는다는거 기억하고 뼈다귀만 남더라도 물주기 꾹 참아보셈.
만졌는데 잎이 너무나도 쉽게 떨어진다>무름
잘 떨어진다고 하시긴 하던데...
방울복랑은 잎꽂이 안 돼요
헉 몰랏슴 암튼 키워본거 아님 아는척 함 안디야 복랑금 참 까다로운 놈일세
헐 진짜 까다롭네
복랑이 여름되면 자러가요 요즘 더워져서 잘 준비하는 걸 수도 있어용
하형 동형 마니 알아갑네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