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기운도 있고 해서 자기야한테 옮길까봐 오늘은 각자 집에서.. 보고싶긴 하네 핫하
(어어 칼 내려놔라 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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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거의 다 져버린 탕가무스
얘는 꽃이 금방 져버리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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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퍼디는 꽃대인줄 알고 안하던 분무도 해줬는데 새촉이었음
잎을 한번에 몇개를 뽑는거여 진정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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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레이 꽃대 2대 다시 부풀다가 하나는 폭삭 망했는데
1개가 꽤나 덩치를 키운다
최대한 안건드리려고 안꺼내고 찍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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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귀해질 무렵 어김없이 찾아오는 그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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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달 용이었으나 주인 없이 홀로 남은 화분

자리없는데 어거지로 시킨거긴 하지만 왠지 헛헛해서 그레이고스트 서칭중
잘어울리겠다고 정신승리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