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선물해준 기간티아 ㅠ

저상태가 박스 열자마자였던 상태..ㅠ
상태 너무 안좋게와서 울고불고 심란해서 ㅠ 밤새 잠 못자고 고민하느니 죽인다고 해도 잎꼬하자 싶어서 잎정리중에
생장점없이 짓물러진 잎이 하나 있어서 버리긴 너무 아깝더라고.
집에 에탄올은 없고 아쉬운대로 손소독제로 가위소독해서 세로로 절반잘라 잎꼬했는데

이렇게 켈로스가 생기기 시작했당 ㅎㅎ..절반 성공했다 시품..
이대로 습도유지 해주면서 잘 봐야지.
아 그리고 맨밑에 친구는 잎꼬 1장에서 2개나올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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